파파드리머 | 파파드림북스 | 15,000원 구매
0
0
34
13
0
3
2024-12-16
한 남자의 삶과 행복에 관한 에세이
글을 쓰고자 하는 주체할 수 없는 욕구, 그것을 가리켜 의학적으로 ‘하이퍼그라피아(hypergraphia)’라고 한다. 어쩌면 내가 그런 부류가 아닐까도 생각해 보았다
말을 하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생각이 많아지니 머리가 무겁고 아프다. 생각들을 글로 끄집어내니 머리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평화롭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되었으면 좋겠다